두산아트센터가 공모를 통해 선정한 35세 이하 신진 작가 5명을 소개하는 '두산아트랩 전시 2026'이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에서 28일부터 시작한다.
올해는 박예림(28), 송지유(30), 오정민(32), 이동현(33), 이희단(30) 작가가 참여해 조각, 설치, 판화, 회화, 영상 등 작품 12점을 선보인다.
이동현은 이런 연결 구조에서 착안한 조각 설치와 영상 작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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