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인천국제공항을 경유하는 외국인 환승객을 새로운 관광 수요로 주목하고, 환승 시간 안에 쇼핑과 미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K컬처 환승투어’를 선보이며 환승 관광 시장 선점에 나섰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월 19일까지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K컬처 환승투어’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기존 환승 고객들이 주로 공항 인근이나 터미널 내에서 시간을 보냈다면, 이번 K컬처 환승투어를 통해 짧은 환승 시간 안에 대한민국 문화를 압축적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의 관심사와 체류 패턴에 맞춘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마케팅 전략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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