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탄소감축 요구로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구매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판매기업과 구매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상담 행사가 열렸다.
기업의 재생에너지 거래 활성화를 목표로 재생에너지 판매기업과 구매기업 간 직거래를 돕는 상담회와 정책 세미나가 함께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재생에너지 판매기업인 SK이노베이션 E&S, 한화 신한 테라와트, 현대건설, 한국수자원공사, 엔라이튼, 인코어드, VPPlab,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 KEIC 컨설팅, NH투자증권 등 발전·금융·정보기술(IT) 분야 총 10개사가 상담 부스를 꾸렸으며, 재생에너지 구매기업에서는 200여명이 참석해 활발한 거래협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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