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연 "올해 미국 1회 금리 인하 전망…한국은 동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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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연 "올해 미국 1회 금리 인하 전망…한국은 동결될 것"

올해 트럼프 관세 정책에 따른 물가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연내 미국 기준금리 인하 횟수는 한 차례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장보성 자본시장연구원 거시금융실장은 27일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열린 자본시장연구원 주최 '올해 자본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세미나에서 "올해 미국 경제는 AI(인공지능) 관련 인프라 투자 및 세제 혜택 확대가 성장세를 지지하며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이 2.3%를 기록할 것"이라며 "다만 관세 등 무역정책 영향에 따른 물가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AI 버블 경계감 등 하방 리스크가 병존한다"고 진단했다..

강소현 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실장은 "IT 업종 등을 중심으로 국내 상장기업의 이익 개선과 밸류에이션(평가가치) 정상화가 병행될 경우, 올해 국내 주식시장의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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