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10.2%포인트 차이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24~25일 이틀간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정원오 구청장이 50.5%, 오세훈 시장이 40.3%로 나타났다.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정원오 구청장이 85.1%를 기록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84.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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