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 시간) 스페인 일간지 엘파이스에 따르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멕시코의 청년들을 위해 BTS 추가 콘서트 개최를 요청하는 서한을 한국 정부에 보냈다"라고 밝혔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K팝 아티스트”라며 “5월 멕시코에서 예정된 공연의 티켓을 구하지 못한 젊은이가 매우 많다는 보고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멕시코에서 판매된 티켓은 약 15만 장이지만, 실제로 공연을 원했던 사람은 1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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