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 요원이 쏜 총에 미국인 두 명이 사망하는 사건을 두고 반발 여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민 단속의 상징적인 인물이 된 그레그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이 미네소타주를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그레고리 보비노 미 국경순찰대장(사진=AFP)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지역 당국자들을 인용해 보비노와 일부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이르면 27일부터 미니애폴리스에서 철수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조지들은 지난 24일 국경순찰대원의 총격에 알렉스 프레티가 사망한 이후 이민 단속 방식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면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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