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헤이더 영입 ‘중견수 보강’→이정후 ‘우익수로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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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헤이더 영입 ‘중견수 보강’→이정후 ‘우익수로 밀린다’

지난해 최악의 중견수 수비를 보인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코너 외야수로 밀릴 위기에 처했다.

이는 샌프란시스코가 중견수 수비를 보강하기 위해 택한 방법.

베이더는 지난 시즌 OAA 6과 DRS 1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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