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셀프백드랍 안면인식 서비스 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공항, 셀프백드랍 안면인식 서비스 시작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안면인식 기술을 접목한 셀프백드랍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여객들은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모바일앱(ICN SMARTPASS)’에서 안면정보와 탑승권을 사전에 등록한 뒤 셀프백드랍에 설치한 카메라를 통해 얼굴을 인식, 수하물을 직접 위탁할 수 있다.

앞서 공항공사는 출국장과 탑승구까지 스마트패스를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했으며, 이번 셀프백드랍 안면인식 서비스 개시를 통해 출국 전 과정의 비대면 서비스를 보다 강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