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북미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갈아치웠다.
LS일렉트릭이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5208억원, 영업이익 1302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과 초고압 변압기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이 성장했다”며 “고수익 프로젝트 위주의 선별적 수주환경이 조성되며 전사 영업이익 성장세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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