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 이병건 전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특별고문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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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이병건 전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특별고문 초빙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 경구 신약 AR1001 글로벌 임상 3상 종료 및 탑 라인 발표 앞두고 이병건 전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을 특별 고문으로 초빙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병건 박사는 약 40년간 제약·바이오 산업에 큰 발자취를 남겨 온 대표적 리더로, 연구개발(R&D)과 기업 경영은 물론 산업 정책과 글로벌 협력 전반에서 폭넓은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병건 아리바이오 특별고문은 "아리바이오가 다중기전 약물 전략으로 개발하는 AR1001은 초기 알츠하이머병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 신약으로 글로벌에서 주목하고 있다" 라며 "한국의 바이오산업을 위해 AR1001이 전 세계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나의 모든 글로벌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쏟아 상용화 성공을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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