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공무원노조 "익명 제보 '입틀막' 감찰 멈추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옥천군 공무원노조 "익명 제보 '입틀막' 감찰 멈추라"

충북 옥천군 공무원노동조합은 27일 "최근 노조 누리집에 게시된 공무원의 입당원서 징구 고발 글과 관련, 옥천군이 실체 규명보다는 제보자 색출에 힘을 쏟고 있다"며 '입특막' 감찰 중단을 촉구했다.

노조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게시된 글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한 중대 사안인데도, 자체 감사에 나선 옥천군은 누리집 접속기록 등 제보자를 찾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익명의 제보자를 보호하고 사건의 실체부터 철저히 규명하는 게 급하다"고 요구했다.

노조 관계자는 "공무원들의 명예를 지키고 실체규명을 위해서는 경찰이나 선거관리위원회에 수사를 의뢰하는 게 급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