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FC서울이 스페인 출신 수비수 영입으로 수비 강화에 나섰다.
서울은 27일 "K리그 무대를 새롭게 접수할 스페인 출신 수비수 로스를 영입하며 수비력을 강화했다"며 "FC바르셀로나 라 마시아 출신 로스의 합류로 더욱 강화된 수비 안정성을 이룰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로스는 “서울에 와서 정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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