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주내 산적한 민생 법안 처리를 시도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7일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오는 29일 본회의 상정 안건 및 2월 임시회 관련 안건을 (야당 측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처리 대상 민생 법안에 대해서는 "민주당에서 90여 개, 국민의힘에서 60여 개 정도를 얘기하고 있다"며 "국회의장은 약 112개 법안을 처리하자고 제안하는 상태고, 이 내용을 갖고 오후 4시에 합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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