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범의 살인 동기가 불치병 치료제 개발을 통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함이었다면, 그는 선한 사람인가? 악한 사람인가?.
내달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븥러디 플라워)는 모든 병을 고치는 능력이 있는 연쇄살인범(려운 분)을 두고,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연쇄살인범을 구해야 하는 변호사(성동일 분)와 사형으로 자기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금수저 검사(금새록 분)에 관한 이야기다.
17명을 죽였지만, 17명을 살렸으니 0명을 죽인 것이라는 연쇄살인범 이우겸의 말에 할말을 잃은 검사와 착수금으로 10억 원을 줄 테니 꼭 박한준 변호사가 자기 변호사를 맡아 달라는 우겸의 말에 의문을 품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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