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뚝 떨어지면 심장도 긴장... 겨울 협심증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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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뚝 떨어지면 심장도 긴장... 겨울 협심증 주의해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오르면서 심장에 부담이 커진다.

안정형 협심증은 동맥경화로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면서 발생하며, 안정 시에는 증상이 없다가 운동이나 스트레스 등 심장 부담이 커질 때 통증이 나타난다.

고려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나승운 교수는 “협심증은 가슴이 답답하고 조이는 통증이 반복되는 것이 특징인데,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해 증상이 더 쉽게 유발될 수 있다”며, “휴식 중에도 통증이 생기거나 빈도와 강도가 증가했다면 심근경색으로 진행될 수 있어 지체하지 말고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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