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의 틈새를 비집고 나온 다섯 개의 세계... ‘두산아트랩 전시 2026’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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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의 틈새를 비집고 나온 다섯 개의 세계... ‘두산아트랩 전시 2026’ 개막

올해는 엄격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박예림, 송지유, 오정민, 이동현, 이희단 등 35세 이하 작가 5인이 참여해 회화, 판화, 영상, 조각 등 다채로운 신작 12점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들은 견고한 사회적 질서나 정상성에서 조금씩 어긋난 자리, 혹은 신체 내부의 깊숙한 곳에서 발견한 균열을 토대로 자신들만의 예술적 거점을 만들어낸다.

두산갤러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신진작가들이 주어진 세계 안에서 어떻게 자신만의 자리를 구축하고, 그 틈새를 통해 스스로의 몫을 확장해 나가는지 살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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