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왔습니다, 정세비라는 이름의 선물"... 이즈나 정세비, 핑크 리본 두르고 '심쿵' 배송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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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왔습니다, 정세비라는 이름의 선물"... 이즈나 정세비, 핑크 리본 두르고 '심쿵' 배송 완료

그룹 이즈나(izna)의 정세비가 "내가 선물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팬들의 마음속으로 '착불' 배송을 완료했다.

앞서 “반짝이는 건 보석이 아니라 나” 이즈나 정세비, ‘심쿵’ 주의보 발령한 메탈릭 여신 기사에서 서늘한 은빛 광택을 두른 채 '냉미녀'의 정점을 보여줬던 그녀가, 이번에는 몽글몽글한 핑크빛 튤 속에 파묻혀 반전 매력을 선사한 것이다.

가벼운 망사 소재를 풍성하게 겹쳐 리본 형태로 연출한 이 아이템은 정세비의 작은 얼굴을 더욱 소멸 직전으로 보이게 만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패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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