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의 승리에 제대로 신난 하빕 "스파링보다 쉬웠다, 땀도 안 났다"…우마르, 피게레도 상대 완벽승→상대 향한 노골적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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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의 승리에 제대로 신난 하빕 "스파링보다 쉬웠다, 땀도 안 났다"…우마르, 피게레도 상대 완벽승→상대 향한 노골적 조롱

우마르는 2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 언더카드 마지막 경기 벤텀급 매치에서 전 플라이급 챔피언 출신 데이베손 피게레도를 상대로 3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승(30-27, 30-27, 30-27)을 거뒀다.

우마르는 지난 1월 당시 챔피언이었던 메랍 드발리쉬빌리에게 패하며 첫 타이틀 도전에 실패했지만, 이후 빠르게 반등에 성공하는 흐름이다.

격투기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26일(한국시간)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의 UFC 324 승리가 '스파링보다 쉬웠다'고 말하며 데이베손 피게레도를 조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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