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팀토크'의 그레이엄 베일리 기자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이달 PSG에 이강인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으나 즉각적으로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베일리는 "토트넘은 왼쪽 측면은 물론 공격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자원을 찾고 있었고, 그 과정에서 이강인을 후보로 검토했다"며 "완전 이적이 아닌 임대 가능성까지 문의했지만, PSG는 이강인이 이번 겨울 어떤 형태로도 팀을 떠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팀토크'는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열렬한 팬이며, 출전 시간이 들쭉날쭉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요한 스쿼드 자원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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