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나간다면 출전하는 전 종목에서 메달을 따고 싶어요.그리고 올해 세계랭킹 10위 안에 들어가는 게 목표입니다.".
한국 여자탁구 대들보 주천희(24·삼성생명)는 27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른 뒤 국가대표로서 이루고 싶은 꿈을 당차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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