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남편인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롯데 자이언츠)과 갈등을 언급하며 시댁 문제까지 거론했다.
김지연은 "돌잔치랑 결혼식은 안 오시고, 아드님이 싸웠다고 연락할 때마다 부산까지 매번 한걸음에 달려오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 아니면 아드님 키운 돈 달라고 하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라고 주장했다.
김지연은 전날 소셜미디어 문답을 통해 정철원과 갈등을 언급하며 가출 및 양육권 소송 등을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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