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방부는 중국 인민해방군 수뇌부 낙마에 대해 ‘이상한 변화’로서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 국방부장은 중국군 수뇌부 숙청이 대만해협 정세에 미칠 영향에 대해 “특정 고위층 인사변동 하나만으로 중국의 행동 의도를 판단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중국군 고위 인사들이 잇따라 낙마했더라도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이 줄어들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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