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마다 연습이 다르다'...두산, 스프링캠프 화두는 '맞춤형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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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마다 연습이 다르다'...두산, 스프링캠프 화두는 '맞춤형 육성'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 중인 두산베어스 스프링캠프의 화두는 ‘무한 경쟁’, 그리고 ‘맞춤형 육성’이다.

사진=두산베어스 두산베어스 오명진이 양팔을 고무 밴드로 감은 채 스윙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진영 타격코치는 내야수 오명진의 양팔을 고무 밴드로 감은 채 스윙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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