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전파사업 중소기업 제품화 지원사업을 다음달 25일까지 30일간 공모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피지컬AI 기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로 지능형 로봇, 스마트 모빌리티 등 전파 기반 AI 융합 분야를 지정해 혁신기업의 시장 안착을 뒷받침한다.
이현호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은 "전파기술과 AI 융합으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피지컬 AI 산업이 제조업을 중심으로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화 역량 확보가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현장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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