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 관세 재인상 예고에 "특별법에 대해 국회법상 일정에 따라 처리 중"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재경위 법안 처리 일정에 따라 법안 심사가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며 "민주당은 정부와 긴밀하게 협조해서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재경위 민주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정상적으로 법안 발의와 심의 절차를 거치고 있다"며 "(관련 법안이) 5건 발의됐는데 12월까지 진행됐고, 1월에 위원회 차원에서 법안 심의에 들어가게 돼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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