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 명칭 확정] 공식 명칭은 역사성과 수용성을 고려한 ‘전남광주특별시’로, 대외적 인지도와 편의성을 위한 약칭은 ‘광주특별시’를 사용하기로 최종 합의함.
✅ [6월 통합 선거 가시권] 이번 주 특별법 발의 후 2월 국회 통과를 목표로 하며, 법안 제정 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첫 통합 특별시장을 선출하는 파격적인 일정을 추진함.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27일 오전 국회에서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4차 조찬간담회’를 열고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청사는 기존 3개 청사를 유지하는 ‘균형 운영’ 체제로 최종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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