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내달 한파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따뜻한 옷, 쉼터,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이 지켜지고 있는지 집중 점검한다.
노동부는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살펴볼 계획이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는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조치"라며 "한파에 더욱 취약한 고령자, 신규배치자 등에 대해선 작업시간 단축 및 따뜻한 쉼터 휴식 등 보호조치를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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