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7일 설 민생안정 대책과 관련, "할인 지원을 최대한 확대해 고등어 등 성수품에 대해서는 최대 50%까지 할인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계란의 경우 신선란 224만개를 수입해 공급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대상 품목도 대폭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지원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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