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지휘 서현욱 검사도 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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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지휘 서현욱 검사도 사의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사건의 수사를 지휘했던 서현욱(사법연수원 35기) 부산고검 창원지부 검사(부장검사급)가 사의를 표명했다.

당시 서 검사는 법무부의 감찰 결정에 반발하는 입장문을 내기도 했다.

앞서 서 검사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난해 8월 단행된 검찰 인사에서 부산고검 창원지부 검사로 '좌천성'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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