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한승우 전주시의원 '공개사과' 징계 처분 집행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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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한승우 전주시의원 '공개사과' 징계 처분 집행정지

전북 전주시의회에서 징계를 받은 정의당 한승우 전주시의원이 법원에 낸 징계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인용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주지법 행정1-2부(부장판사 임현준)는 한 시의원이 시의회를 상대로 낸 징계처분 관련 집행정지 신청사건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이 결정으로 한 시의원이 앞서 제기한 징계처분 취소 행정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온 뒤 30일까지 징계의 효력은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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