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야산 내 고사리밭에서 작업자가 예초기로 작업하던 중 장비가 과열되면서 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당국은 헬기 6대와 장비 7대, 진화대원 71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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