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7년 만에 뭉친 워너원 재결합 소식을 직접 밝혔다.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 역을 연기했다.
앞서 최근 워너원 멤버들이 Mnet과 함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뭉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