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은 27일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조문하면서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산 증인이고 민주 정부를 만드는 데 역대 정권에 큰 기여를 하신 분"이라고 했다.
이어 "그분이 뜻하셨던 나라를 제대로 세우고 힘이 약한 사람을 제대로 보호하는 정치를 저희가 잘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조문했다"며 "우리 민주주의의 큰별이 타계해 너무나 안타깝다"고 했다.
앞서 정부는 유족의 뜻을 존중해 이 전 총리의 장례를 사회장으로 진행하되,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장을 결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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