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전문 주식투자자’로서 자신의 보유 주식 매도 계획을 숨긴 채 개인 투자자들에 매수 또는 매도보류를 권했다면 사기적 부정거래행위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김 씨는 일명 ‘슈퍼개미’로 불리며 구독자 55만명 이상인 유튜브 방송채널과 유료 멤버십 유튜브 방송 채널, 주식 및 주식 리딩업체의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는 소위 주식 전문가다.
김 씨는 2021년 6월 특정 5종목 주식 보유 현황은 물론 이를 매도하려한다는 사실을 숨긴 채 유튜브 시청자들에 각 주식 매도세 유입 및 매도세 저지를 유도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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