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트레이딩 플랫폼이 번 수익을 정보소외층 지원에 쓰는 독특한 협력 모델이 탄생했다.
지닉스가 플랫폼을 운영하며 벌어들인 수익의 일부를 휴먼에이드에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휴먼에이드는 이 돈으로 발달장애인과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미디어 제작과 교육, 일자리 사업을 펼친다는 것이다.
헨리 지닉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플랫폼의 핵심은 단순한 자동화가 아니라 리스크를 통제하고 안정적으로 확장 가능한 기술 구조에 있다"며 "지닉스의 기술과 수익이 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환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은 매우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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