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정책 방향을 정하면 잔 파도에 휩쓸리지 말고 꿋꿋하게 정책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오는 5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유예기간이 끝나면 양도세를 중과할 방침을 거듭 못박았다.
새로 시행령을 고치지 않는 한 그냥 끝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특히 그는 양도세 중과 유예를 또다시 기대하는 일부 다주택자를 향해 "부당한 이익을 추구하는 잘못된 기대"라고 일갈했다.
이 대통령은 일본 사례를 언급하며 부동산 거품론을 경계했다.그는 "요즘 부동산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며 "경제 구조의 대전환을 통한 모두의 성장을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부동산에 비정상적으로 집중된 우리사회의 자원 배분 왜곡을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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