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트럼프 압박받는 그린란드 총리 "낙관적이고자 해…韓관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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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트럼프 압박받는 그린란드 총리 "낙관적이고자 해…韓관심 감사"

그린란드인들은 대체로 닐센 총리, 비비안 모츠펠트 외무장관 등 그린란드 내각이 트럼프 대통령이 몰고 온 위기에서 흔들리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한국에는 아직 가본 적이 없지만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닐센 총리에게 이유를 묻자 "배드민턴 강국이기 때문"이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배드민턴 선수뿐 아니라 록밴드의 리드 보컬로 활동하기도 이색적인 경력의 소유자인 닐센 총리는 2기 집권을 시작한 트럼프 대통령의 병합 위협 속에 치러진 작년 3월 그린란드 총선에서 미국 편입을 거부하면서도 독립 속도조절론을 주장하는 중도우파 성향의 민주당을 깜짝 1위로 이끌며 그린란드 역사상 최연소 총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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