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광주대표도서관 공사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8명을 추가 입건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광주경찰청 '광주대표도서관 공사현장 붕괴사고' 수사본부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하청 시공업체 관계자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직접적인 붕괴사고 원인과 관련해 설계 및 변경, 시공·감리, 관리·감독 체계 등 핵심 쟁점 전반에 대해 전문기관 감정과 자료를 종합 검토한 뒤 최종 판단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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