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이의 친부와 법적 갈등 중인 가운데 홀로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7월 서민재는 "아기가 생겼고, 심장 뛰는 소리 듣고 나니 지울 수 없었다.나는 임신한 상태로 모든 약속을 저버린 상대에게 외면당했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핑계를 만들고자 한 고소와 비방으로 인격을 유린당했다.그래도 엄마이기 때문에 아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키는 것이다.그러니 본인이 최우선이고 마음에 안 드는 걸 없던 일로 만들고 싶더라도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친부로서 생명에 대한 최소한 도리와 의무는 해야 한다.무시하고 외면하는 것은 인격과 생명을 말살하는 행위"라는 글을 올리며 울분을 토해냈다.
이와 관련해 A씨 측 법률대리인은 "최근 법원은 피해자 A씨에 대한 서민재의 무분별한 신상 공개와 비방조의 게시물들로 인해 A씨의 인격권이 침해됐고, 유무형의 현실적 피해가 발생했다는 점을 인정, 서민재에 대한 게시금지 가처분을 명했다.또한 검찰은 서민재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위반(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협박·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로 구공판 처분을 내렸으며, 서민재의 추가 범행에 대한 경찰 수사 또한 진행 중이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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