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6일 진행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인터뷰에서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을 찍는 등 주식시장에 열풍이 불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주식 투자를 안 한다고 고백했다.
김 총리는 "초선 국회의원 때 경제를 알아야 한다며 김대중 당시 대통령이 저를 국회 재경위에 보내주셨다"며 "그때 신문에 제가 주식 몇만 주 가지고 있다는 기사가 나와 너무 황당했고, 그 이후 '주식은 절대 안 사야 한다'고 생각했던 흑역사가 있다"고 털어놨다.
김 총리는 이날 점심 이재명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도 주식시장 이야기가 화제에 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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