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에이스' 급성장한 NC 김주원…감독도, 주장도 "올해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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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에이스' 급성장한 NC 김주원…감독도, 주장도 "올해가 중요해"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잠재력 가득한 유망주에서 리그 최고의 내야수로 훌쩍 성장한 김주원을 향해 이호준 NC 감독과 NC의 주장 박민우는 모두 "올해가 더 중요하다"며 입을 모았다.

김주원은 새 시즌 연봉 계약에서 2025시즌 2억원에서 75% 오른 3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이에 이호준 감독은 "캠프에 데리고 가는 게 맞는 건가 생각도 했다.2군(C팀) 캠프 일정이 일찍 시작했으면 그쪽으로 보낼 텐데 거기가 캠프를 늦게 시작한다.한국 날씨도 추운데 비행기도 오래 왔다 갔다 하니 괜찮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라며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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