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반(反)이민 단속 반발 시위에 참여한 미네소타주 거주 시민 2명이 연방 이민단속 기관 요원 신체에 상해를 가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펑은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 사살 사건 직후인 24일 오전 9시25분께 미니애폴리스 휘티어 거리의 총격 현장에서 세관국경보호국(CBP) 요원의 손가락을 물어뜯어 절단시킨 혐의를 받는다.
이에 다른 요원이 펑을 떼어낸 뒤 제압하기 시작했고, 펑이 요원 오른손 약지를 강하게 물면서 일부가 절단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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