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北침투 무인기' 제작업체 '대북 전담 이사'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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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北침투 무인기' 제작업체 '대북 전담 이사' 소환조사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북한에 날려 보낸 것으로 의심받는 무인기 제작업체의 '대북 전담 이사'를 처음으로 소환했다.

김씨는 지난해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2022년 말 북한의 무인기 침투 도발을 계기로 지인들이 의기투합해 해당 무인기 제작 업체를 설립했다는 취지로 밝혔다.

TF는 김씨를 상대로 에스텔 엔지니어링이 설립된 경위와 활동 내역 등을 조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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