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아 기록 플랫폼 ‘쑥쑥찰칵’이 일본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일본 진출 프로젝트를 담당한 제제미미 오서영 PM은 “일본 부모들은 기록 자체보다 가족과의 공유 방식, 일상 속 사용 경험을 중요하게 본다”며 “현지 엄마들의 생활 패턴에 맞춘 인플루언서 협업과 앰배서더 운영이 사용 습관 형성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국내 육아 앱이 일본 시장에서 일회성 반응을 넘어 일상 서비스로 자리 잡은 사례는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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