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시장 1위 사업자 지위 지킬 것” AX전문기업 LG CNS가 지난해 매출 6조 1295억원, 영업이익 5558억원을 기록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27일 밝혔다.
김태훈 LG CNS AI클라우드 사업부장(부사장)은 실적발표에서 “AI 데이터센터 역량을 기반으로 2026년에도 대규모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클라우드 인프라 등 기존 사업 영역에서도 크고 작은 신규 사업들을 꾸준히 수주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AI 부문에서는 기존 AX 서비스 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지속하는 한편, 작년 하반기 발표한 자사의 풀 스택 AI 플랫폼인 에이전틱 웍스를 고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관련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AI 사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최근 체결한 오픈 AI와의 파트너십으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에서 챗GPT까지 전방위적인 LLM 라인업을 갖췄다”라며 “글로벌 빅테크사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해 AX 시장의 1위 사업자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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