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는 27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가진 컨퍼런스콜을 통해 "일부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 종료의 영향으로 4분기 매출이 하락했다"며 "연간으로는 AX(AI 전환) 수요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본격적인 성장, 제조·금융 등 신규 고객사 확보에 힘입어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LG CNS가 지난해 AI(인공지능)와 클라우드 등 신사업 성장에 힘입어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핵심 사업인 AI·클라우드 부문의 4분기 매출은 1조11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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