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북면 경로당에서 음식을 먹은 주민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상을 보여 이 중 고령자 16명이 보건당국의 도움으로 입원해 치료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7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8일 북면 적목리에서 주민들에게 집단으로 식중독 증상이 나타났다.
보건소 감염병 대응팀은 곧바로 역학조사에 나서 인체·환경 검체를 확보한 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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