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로스엔젤레스FC(LAFC)가 손흥민(34)을 주목했다.
이어 “LAFC의 주축 공격수 데니스 부앙가와 합류 직후부터 좋은 호흡을 보여줬다.상대팀들에 재앙과도 같았다”며 “손흥민과 부앙가는 8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18골을 합작하며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역사상 최다 연속 득점 기록을 세웠다”고 ‘흥부듀오’를 조명했다.
손흥민의 흥과 부앙가의 부를 따서 '흥부듀오'라는 별명도 생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