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은 지난해 총 4648시간의 임직원 봉사활동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29% 증가한 참여 실적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지난해 5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서울 보라매공원에 약 707㎡(214평) 규모의 친환경 어린이 정원 ‘두 번째 수호천사의 정원’을 조성했다.
동양생명은 최근 기존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기반으로, 포용 금융과 자립 지원으로 영역을 넓힌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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